중력을 상쇄하다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

새롭게 선보이는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는 예거 르쿨트르가 약 2세기 전부터 추구해 온 정밀함과 정확성에 대한 열정으로 탄생했습니다. 다수의 특허 출원을 마친 칼리버 178의 3축 투르비옹 구조는 98%의 자세 범위를 보정하며, 예거 르쿨트르가 지금까지 제작한 투르비옹 손목시계 중 가장 넓은 구동 범위와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이는 히브리스 라인의 새로운 시리즈인 히브리스 인벤티바의 출시를 알립니다.

개요

차세대 다축 투르비옹

혁신

중력이 거의 0에 가까운 곳

다수의 특허 출원을 마친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칼리버 178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 다축 투르비옹 구조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투르비옹 안에 또 다른 투르비옹, 그리고 그 안에 또 다른 투르비옹이 있는 구조를 구현합니다. 이 3축 투르비옹의 설계는 98%의 자세 범위를 보정하며 중력으로 인한 정밀성 저하를 최소화합니다.

모든 디테일에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정밀함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는 등시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진폭(밸런스 휠의 앞뒤 진동), 위치, 파워 리저브에 관계없이 항상 동심원으로 진동하는 원통형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했습니다. 세 개의 티타늄 투르비옹 케이지는 모든 자세를 지속적으로 커버하기 위해 X, Y, Z축을 따라 각기 다른 세 가지 속도(내부 케이지 20초, 중앙 또는 ‘기준 케이지’ 60초, 외부 케이지 90초)로 회전합니다. 이 투르비옹은 현존하는 4Hz 모델 중 가장 폭넓은 자세를 아우릅니다.

2cm³ 안에 있는 189개의 부품

지난 22년 동안 예거 르쿨트르는 투르비옹의 초소형화는 물론 축의 기울기를 다각도로 연구해 왔으며, 그 결실로 극강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이 탄생했습니다. 이 놀랍도록 정교한 189개 부품의 구조의 무게는 단 0.783g에 불과하며, 전체 부피는 진주 한 알보다 약간 큰 크기입니다.

디자인

메티에 라르™의 캔버스로 승화된 칼리버 178

칼리버 178은 기계적 메커니즘과 예술적 장식의 조화를 구현해 낸 예거 르쿨트르의 탁월한 걸작입니다. 다이얼의 전유물이었던 장식 기법들을 배럴 커버부터 플레이트, 브릿지까지 무브먼트 전체에 세밀하게 입히는 대담한 시도를 통해, 다이얼과 무브먼트의 경계를 허무는 시각적 경이로움을 선사합니다.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의 숙련된 수공예

시계 전면부의 18K 화이트 골드 무브먼트 플레이트에는 선레이 기요셰 패턴을 정교하기 새긴 뒤, 투명한 블루 에나멜로 코팅했습니다. 오목한 18K 화이트 골드 브릿지는 디자인의 통일감을 위해 블루 래커로 채웠습니다. 또한 다이얼의 2시와 10시 방향에 시선을 사로잡는 2개의 대형 배럴 커버 역시 인그레이빙 후 수작업으로 블루 래커를 입혀 전체적인 조화가 돋보입니다.

16가지 장식 기법

칼리버 178은 샌드 블라스팅, 페를라주, 폴리싱, 플랫 폴리싱, 스트레이트 그레이닝, 리니어 브러싱, 서큘러 브러싱, 꼬뜨 드 제네브, 다이아몬드 폴리싱, 스네일링, 선레이 브러싱, 베벨링, 기요셰, 래커링, 래핑 피니시, 에나멜링 등 16가지의 다양한 기법이 사용되었습니다. 16가지의 장식 중에서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베벨링은 무려 65시간의 정교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칼리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주파

높은 정확성을 보장하는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78은 4Hz(28,800vph)로 작동하며, 72시간이라는 놀라운 파워 리저브를 갖추었습니다. 칼리버 뒷면의 18K 핑크 골드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를 통해 와인딩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길고 얇은 골드 핸드가 이를 표시합니다.

칼리버

인하우스 칼리버
178
무브먼트 타입
매뉴얼 와인딩
두께
8.85mm
28800
4
72 hours
기능
시-분
부품
517
53
지름
34.2

칼리버 178은 예거 르쿨트르의 탁월함을 구현합니다. 다이얼의 장식 예술이 무브먼트의 구성 요소까지 이어져, 디스플레이와 메커니즘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시각적 연속성을 만들어냅니다.

— 리오넬 파브르, 수석 디자이너
헤리티지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예거 르쿨트르는 1,400개 이상의 칼리버를 개발하고 430건이 넘는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처음부터 예거 르쿨트르 장인들은 특별한 칼리버를 만들어 위대한 스위스 워치메이커에게 판매했습니다. 이로써 예거 르쿨트르는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2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새로운 히브리스 인벤티바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워치는 3축 투르비옹입니다. 이는 가장 정밀한 투르비옹 워치일 뿐만 아니라, 예거 르쿨트르의 메티에 라르™ 장인정신이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