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페가수스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페가수스는 메종의 시그니처인 다축 투르비옹의 기술적 역동성과 매뉴팩처의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 마스터 조각가의 기술을 적용한 예술적 장인정신을 결합했습니다.
개요
뛰어난 기술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핸드 인그레이빙의 아름다움
장인정신
예술의 교향곡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페가수스는 예거 르쿨트르 매뉴팩처에서 한 지붕 아래 모인 180가지 기술을 장엄하게 표현한 타임피스로, 워치메이커와 장인들의 놀라운 협업의 결과입니다.
인그레이빙 예술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한 케이스는 보기 드문 예술적 감각, 정밀함, 그리고 숙련된 솜씨를 보여줍니다. 마스터 조각가는 각 워치에 180시간을 들여 구름을 배경으로 한 페가수스의 부조를 제작합니다. 볼록한 케이스를 매끄럽게 감싸는 이 정교한 인그레이빙은 각 부분 사이의 이음새를 감추고 반사와 그림자를 통해 입체감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래커 아트
페가수스의 구름 모티브는 앞면 다이얼에도 반영되어 있으며, 서로 다른 레벨에 배치된 두 개의 18K 핑크 골드 플레이트가 특징입니다. 50개 이상의 홈에 여러 겹의 블루 래커를 수작업으로 채워 넣어 구름 모양의 매끄러운 장식을 만들어, 시간 표시와 투르비옹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플레이트 사이에는 다크 블루 컬러로 수작업 래커 처리된 오픈워크 브릿지가 있어, 기계적인 아름다움과 장식적인 예술을 동시에 추구하는 히브리스 철학에 걸맞은 무브먼트의 매혹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칼리버
기계적 독창성
시간 기록의 정확성을 구현하기 위한 기계적 정교함을 보여주는 칼리버 179는 혁신적인 다축 투르비옹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듀오페이스 컴플리케이션과 결합하여 각 다이얼에 다른 타임존을 표시하고, 뒷면 다이얼에 세컨드 타임존을 24시간 인디케이터로 표시합니다.
무브먼트
정밀한 움직임
매뉴팩처의 엔지니어들은 심장 박동처럼 팽창하고 수축하는 반구형 밸런스 스프링을 개발하여 자이로투르비옹의 핵심에 미적 세련미를 더할 뿐 아니라 효율성도 높였습니다.
가장 빠른 자이로투르비옹
자이로투르비옹은 123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매우 복잡한 구조로, 두 개의 축을 중심으로 피루엣을 그리며 회전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내부 투르비옹 케이지는 16초마다 360도 회전하고, 페리페럴 무브먼트는 1분에 한 번씩 회전합니다.
디자인
성능을 위한 미학
아르데코에서 차용한 스타일리시한 코드로 디자인한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페가수스는 정교한 리베르소의 회전형 케이스에 담긴 두 가지 개성 있는 페이스를 선보입니다. 첫 번째 다이얼은 수공예 장식의 탁월함을 선보이며, 두 번째 다이얼은 예거 르쿨트르 워치메이커의 기술적 독창성을 잘 보여줍니다.
혁신적인 자이로투르비옹을 중심으로 한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페가수스는 워치메이커의 독창성과 숙련된 전통 수공예를 결합한 순수한 타임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