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더 퍼페추얼 타임키퍼(THE PERPETUAL TIMEKEEPER), 워치메이킹 오브제 전시회
디자이너 마크 뉴슨과의 협업으로 기획된 ‘더 퍼페추얼 타임키퍼(The Perpetual Timekeeper)’ 전시회가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빌라 모차르트에서 개최됩니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탁월한 시간 기록 오브제를 통해 애트모스 클락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창의적인 디자인, 그리고 기술적 독창성으로 이어져 온 메종의 유산을 소개합니다. 현장에서는 워치메이킹 시연이 진행되며, 이번 전시에서는 다섯 점의 새로운 시계가 공개됩니다.
전시
시간에 대한 디자인에 영감을 주는 관점
20세기에 시간은 과학, 디자인, 그리고 현대적인 생활 속 새로운 탐구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애트모스의 발명부터 탁상시계, 여행용 시계, 그리고 일상 속 시간 기록 오브제에 이르기까지, 예거 르쿨트르는 기능과 예술, 기계공학이 융합된 독창적인 시간의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 특별한 헤리티지를 여섯 개의 챕터로 만나보세요. 첫 세 장의 챕터에서는 애트모스 클락의 이야기를, 마지막 세 장의 챕터에서는 시간 기록을 위한 메종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밀라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호모 파베르 펠로우십: 미래를 만들다
예거 르쿨트르는 호모 파베르 펠로우십의 창립 파트너로서 ‘오늘날의 장인과 내일의 재능 있는 신인과의 만남(Today's Masters Meet Tomorrow's Talents)’ 전시회를 다시 한번 후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미켈란젤로 재단이 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4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카사 델리 아르티스티에서 열리며, 독창적인 수공예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각 타임피스는 소재, 장인정신, 빛을 탐구하며, 전통 기술이 현대적 시각과 영감을 통해 어떻게 재해석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