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밸리 오브 인벤션(THE VALLEY OF INVENTIONS): 정밀함의 탄생지를 기리다
모든 전설에는 그 탄생지가 있습니다. 예거 르쿨트르의 역사는 스위스 쥐라 산맥 높은 곳에 숨겨진 계곡, 발레드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우면서도 혹독한 환경을 지닌 이 계곡은 파인 워치메이킹의 첫 씨앗이 뿌려진 곳입니다. 이 특별한 환경 속 기후와 계절은 이곳 사람들의 성격을 빚어냈습니다. 그들의 창의적인 정신은 메종의 정밀함을 향한 탐구를 키웠고, 이어서 진정한 ‘밸리 오브 인벤션(The Valley of Inventions)’이 탄생했습니다. 예거 르쿨트르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26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하며, 소중한 유산을 한 차원 높은 정밀함으로 구현합니다.
정밀한 타임피스
창의성과 정밀함을 기념하다
예거 르쿨트르는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26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혁신과 정밀함을 결합한 8가지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합니다. 기존 모델의 미학적 재해석부터 완전히 새로운 칼리버에 이르기까지, 이 타임피스들은 정밀함을 추구하는 메종의 창의성을 반영합니다.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퍼페추얼 캘린더
정밀함과 모던한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는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퍼페추얼 캘린더는 네 개의 균형 잡힌 서브 다이얼에 월, 날짜, 요일, 그리고 문페이즈를 표시합니다. 케이스는 블루 그레이 그라데이션 선레이 다이얼과 매치되는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따뜻한 브론즈 컬러 다이얼과 매치되는 18K 핑크 골드(750/1000)로 제작됩니다. 오팔린과 아주르 마감은 디스플레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해머드 금박은 문페이즈에 깊이감을 더합니다. 세 줄의 브레이슬릿은 폴리싱과 브러싱 마감의 섬세한 조화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데이트 파워 리저브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데이트 파워 리저브는 39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1951년 퓨처매틱에서 영감을 받은 듀얼 서브 다이얼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블루 그레이 그라데이션 선레이 다이얼은 아주르 텍스처로 마감했으며, 파워 리저브와 날짜를 강조하는 레드 컬러가 돋보입니다. 사파이어 케이스백 아래에는 울트라 씬 칼리버 738이 탑재되어 22K 핑크 골드 로터와 함께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브릿지는 45도의 베벨링로 처리되었으며, 정교한 꼬뜨 드 제네브를 비롯한 하이 워치메이킹 마감으로 장식되었습니다.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데이트
모든 손목에 잘 어울리는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데이트는 38mm 케이스와 블루 그레이 그라데이션 또는 따뜻한 브론즈 컬러의 선레이 마감 다이얼이 돋보입니다. 도핀 핸즈의 기하학적 형태와 다면형 인덱스에서 영감을 받은 세 줄의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유광 처리된 삼각형 링크와 수직 새틴 브러싱 처리된 표면이 번갈아 배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유려함, 편안함, 그리고 섬세한 빛의 향연을 선사합니다. 유광 베젤과 새틴 브러싱 처리된 케이스 측면은 절제된 세련미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
새로운 마스터 히브리스 인벤티바 자이로투르비옹 아 스트라토스페르는 ‘불가능해 보이는’ 컴플리케이션의 발명으로 인정받는 히브리스 인벤티바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입니다. 새롭게 특허받은 3축 투르비옹은 98%의 자세 범위를 보정하며 뛰어난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플래티넘(950/1000) 케이스에 탑재된 18K 화이트 골드(750/1000) 무브먼트는 기요셰, 래커 마감, 수작업으로 가공된 브릿지, 그리고 반투명 블루 에나멜 링을 통해 드러납니다.
마스터 히브리스 메카니카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투르비옹
칼리버 362로 구동되는 새로운 마스터 히브리스 메카니카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투르비옹은 5 mm의 아주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에 미닛 리피터와 플라잉 투르비옹을 결합했습니다. 사파이어 브릿지로 더욱 돋보이는 오픈워크 디자인은 593개의 부품과 기요셰 로터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18K 핑크 골드(750/1000) 케이스에 담긴 이 타임피스는 기술적 완성도와 정교한 오뜨 올로제리 마감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점핑 데이트
칼리버 978로 구동되는 새로운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점핑 데이트는 시그니처 투르비옹과 혁신적인 ‘점핑’ 데이트 메커니즘이 특징입니다. 새롭게 설계된 무브먼트 구조는 9시 방향의 컷어웨이를 통해 ‘파피용’ 메커니즘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딥 블루 컬러의 발리콘 패턴 다이얼, 18K 핑크 골드(750/1000) 핸즈와 마커, 그리고 정교한 오뜨 올로제리 마감이 우아한 재해석을 완성합니다.
메티에 라르™ 타임피스
아름다운 자연과 공예를 기념하다
예거 르쿨트르는 2016년에 설립된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의 자연과 공예의 정수를 기념하며 새로운 리베르소 타임피스를 선보입니다. 새로운 캡슐 컬렉션 시리즈인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와 호쿠사이의 폭포 시리즈를 재해석한 모델이 그 예입니다.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
고요하고 아름다운 스위스 발레드주에 자리한 예거 르쿨트르는 언제나 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아왔습니다.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는 자연의 풍경을 기념하는 몽환적인 타임피스 시리즈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입니다. 이번 첫 번째 캡슐 컬렉션에서는 하와이 열대 지방의 화려함과 일본의 섬세한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리베르소 원 타임피스를 소개합니다.
리베르소 원 ‘히비스커스 시리아쿠스’
카우아이의 풍요로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리베르소 원 ‘히비스커스 시리아쿠스’는 아키알로아와 히비스커스가 선명한 블루 및 그린 컬러로 섬세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그랑 퓨 샹르베와 파이요네 에나멜 기법으로 연출한 이 장면은 18K 핑크 골드(750/1000) 케이스에 그레인 세팅 기법으로 정교하게 세팅된 335개의 다이아몬드와 함께 디자인의 곡선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미니어처 페인팅에 깊이와 광채를 생생하게 구현한 몽환적인 타임피스입니다.
리베르소 원 ‘히비스커스 로사’
카우아이의 울창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리베르소 원 ‘히비스커스 로사’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히비스커스 꽃과 그 주변을 나는 아키알로아 새를 통해 섬의 생동감을 표현합니다. 뒷면은 그랑 퓨 샹르베와 파이요네 에나멜을 정교하게 쌓아 올렸습니다. 레드, 그린, 블루 컬러가 레이어링 되어 살아 있는 듯한 입체감을 만들어 냅니다. 기술적 완성도와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장면은 워치 케이스를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시킵니다.
리베르소 원 ‘사쿠라’
홋카이도의 고요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리베르소 원 ‘사쿠라’는 섬세한 벚꽃 아래 있는 두루미를 그려 일본의 계절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냅니다. 그랑 퓨 샹르베 에나멜은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하며, 18K 화이트 골드(750/1000) 케이스에 스노 세팅과 그레인 세팅 기법으로 세팅한 269개의 다이아몬드와 두 가지 컬러의 395개의 블루 사파이어가 이를 더 돋보이게 합니다. 메티에 라르™의 정수를 선보이는 이 타임피스는 에나멜과 젬 세팅을 결합하여 아름답고 정교한 장면을 완성합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호쿠사이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세기 화가 중 한 명인 호쿠사이에게 경의를 표하는 메종 예거 르쿨트르는 그의 대표작인 폭포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그랑 퓨 에나멜 미니어처를 선보입니다. 각 10점 한정으로 출시되는 4개의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들은 수작업 기요셰 및 에나멜 처리된 다이얼과 미니어처 페인팅의 케이스백이 조화를 이루며, 약 100시간에 달하는 정교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호쿠사이 ‘아오이가오카 폭포’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아오이가오카 폭포’는 바위를 넘어 물웅덩이로 쏟아지는 폭포의 물줄기와 그 가장자리를 따라 일상생활을 하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뒷면에 담았습니다. 앞면에는 생동감 넘치는 사이언 블루 컬러 에나멜의 헤링본 기요셰 패턴으로 역동적인 흐름과 잔잔한 물의 대비를 표현합니다. 이 패턴은 각인된 120개의 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선은 세 번 총 360번의 공정을 거쳐 기하학과 색채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호쿠사이 ‘기요타키 칸논 폭포’
도카이도의 기요타키 칸논 폭포에서 영감을 받은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기요타키 칸논 폭포’는 사찰 옆으로 부드럽게 흐르는 폭포와 폭포를 감상하고 영혼의 정화를 꿈꾸며 계단을 오르는 순례자들의 모습을 그립니다. 반투명 에메랄드 에나멜로 코팅된 다이얼의 물결 모양 기요셰 패턴은 움직임과 고요함을 표현합니다. 이 패턴은 각인된 66개 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선은 로즈 엔진 선반을 세 번씩 통과시켜 총 198번의 공정으로 섬세한 텍스처의 표면을 만들어냅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호쿠사이 로벤 폭포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로벤 폭포’는 오야마의 로벤 폭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수직으로 낙하하는 폭포수가 아주 작게 그려진 사람들이 목욕하고 있는 물웅덩이로 세차게 떨어지는 모습은 자연의 힘과 인간의 연약함 사이의 대비를 강조합니다. 앞면에는 밝은 월넛 브라운 에나멜로 코팅된 발리콘 기요셰 모티프로 깊이감과 은은한 반사를 더합니다. 정교한 수작업 기요셰는 각각 세 번의 로즈 엔진 패시지 작업, 총 147번의 공정으로 완성한 49개의 각인된 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호쿠사이 요로 폭포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요로 폭포’는 그 뒷면에 폭포수가 술로 변한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미노의 폭포를 담고 있으며, 사람의 모습은 웅장한 물줄기에 압도되어 왜소해 보입니다. 풍부한 올리브 컬러 에나멜로 코팅된 뱀부 스타일의 기요셰 다이얼은 낙하하는 물의 움직임과 생동감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모티프는 각인된 48개의 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선은 세 번 총 144번의 공정을 거쳐 깊이감과 입체감을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