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특징

리베르소 원
‘사쿠라’

요청 시 가격 제공
40 x 20 mm - 화이트 골드 750/1000 - 매뉴얼 와인딩
맞춤형 워치 제작하기
‘사쿠라’
리베르소 원
‘사쿠라’
관심 등록 관심 등록
개요

독창성: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 정신

고요한 발레드주의 중심에 있는 그랑 메종은 자연의 변화와 흐름에서 창조적인 영감을 받습니다. 이러한 정신은 예거 르쿨트르의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인 La Vallée des Merveilles™(발레 데 메르베이유)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각 타임피스는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자연 경관을 기념합니다. 예거 르쿨트르의 장인들은 메티에 라르™ 기법을 통해 자연의 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유산을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합니다.

일본의 섬세한 아름다움

홋카이도에 봄이 오면 풍경은 잠시 분홍빛 벚꽃으로 물듭니다. 오랫동안 예술과 문학에 영감을 준 마법 같은 광경입니다. 벚꽃은 단순히 봄을 알리는 존재를 넘어, 스쳐 지나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장수, 충실함, 그리고 고요한 우아함의 상징인 학은 변치 않는 기품을 드러냅니다. 벚꽃과 함께 어우러질 때, 순간의 아름다움과 영원의 가치가 조화를 이룹니다.

디자인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리베르소 원은 직사각형의 양면 케이스, 세련된 아르데코 스타일 브래킷, 그리고 고급 소재가 돋보이며, 예술적인 표현을 위한 무한한 캔버스를 제공합니다. 특별한 개성은 한눈에 드러납니다. 은은한 빛의 반사를 담은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은 리베르소 원만의 시그니처 광채를 더합니다.

한눈에 드러나는 예술 작품

정교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와 예술적 서사는 케이스 측면의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며, 베젤에서 뒷면까지 매끄럽게 연결됩니다. 이러한 연결점은 작품의 일부를 먼저 드러내고, 모티프를 따라 케이스를 돌리면 전체 장면이 완성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생생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

타임피스의 뒷면에는 벚꽃 가지 아래의 호숫가에 서 있는 학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학의 몸통과 윗날개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존재감을 강조했습니다. 두 가지 톤의 블루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는 정교하게 배치되어 호수 위 반짝이는 햇살을 떠올리게 합니다.

장인정신

메티에 라르™ 수공예

20점 한정으로 제작된 각 타임피스는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에서 구현한 작품으로, 워치메이킹의 정밀함과 하이 주얼리의 예술성이 조화를 이룹니다. 생동감 넘치는 분홍빛 벚꽃과 학, 섬세한 나뭇잎은 그랑 퓨 샹르베 에나멜 기법으로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케이스는 그레인 세팅과 스노우 세팅으로 더욱 고급스럽게 마감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에나멜 컬러

그랑 퓨 샹르베 에나멜 기법은 18K 화이트 골드(750/1000) 베이스에 다양한 형태로 홈을 파내어 이미지의 윤곽을 이루는 얇은 금속 뼈대만 남기는 작업에서 시작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홈에 얇은 에나멜 층을 채워 넣고, 각 층은 최대 800°C의 고온에서 소성 과정을 거쳐 융합합니다. 이를 통해 에나멜은 단단하게 굳고 색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두 가지 톤의 블루 사파이어 395개

다이아몬드와 두 가지 톤의 블루 사파이어는 젬세팅 장인의 감각으로 배치되어 각 제품은 고유한 개성을 지닙니다. 스노우 세팅 기법은 9가지 서로 다른 크기의 스톤을 촘촘히 세팅하기 위해 각각의 홀을 정밀하게 가공하는 고난도의 작업입니다. 금속 비즈로 고정된 스톤들은 표면을 장식하며 빛의 반사와 광채를 극대화합니다.

칼리버

인하우스 칼리버 846

메티에 라르™의 예술성을 반영하는 이 워치는 매뉴팩처 인하우스 칼리버 846으로 구동됩니다. 93개의 부품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이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는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직사각형 리베르소 원 케이스에 완벽하게 맞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칼리버

인하우스 칼리버
846
무브먼트 타입
매뉴얼 와인딩
두께
2.9mm
21600
3
50 hours
기능
시-분
부품
93
17
지름
13 x 15.20mm
그랑 메종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190여 년의 역사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부터 창의성과 기술력의 조화를 통해 탁월함을 추구해 왔습니다.

430개 이상의 특허

매뉴팩처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는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컴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1,400개 이상의 칼리버

예거 르쿨트르는 수년 동안 혁신을 이어왔으며, 정교하고 독창적인 칼리버를 만들어 왔습니다.

235개의 노하우

모든 워치메이킹 기술이 모여 하나의 통합 매뉴팩처를 탄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