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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부 주얼리
나잇 & 데이

요청 시 가격 제공
34 mm - 플래티넘 - 오토매틱 와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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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 & 데이
랑데부 주얼리
나잇 & 데이
개요

낮부터 밤까지, 자연을 담은 워치

영감

시간에 담아낸 자연

랑데부 주얼리 나잇 & 데이는 나뭇가지에 살며시 앉은 새, 만개한 산딸나무꽃, 그리고 서서히 밤으로 바뀌는 빛처럼 자연 속의 보기 드문 순간을 포착합니다. 우아함, 감성, 그리고 시간의 영원한 표현으로 재탄생한 찰나의 순간

고요의 순간

딱새는 나뭇가지에 앉은 듯한 모습으로 다이얼에 우아함, 균형, 그리고 고요한 존재감을 더합니다. 아름다움과 섬세한 자유의 상징인 이 새는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순간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그 순간이 워치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봄의 꽃

한국 산딸나무꽃은 봄의 싱그러움, 새로운 시작, 부드러움, 그리고 고요한 기쁨의 계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개화 기간이 짧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딸나무꽃은 스쳐 지나가는 자연의 순간을 컬러, 깊이, 그리고 세련미가 가득한 영원한 풍경으로 변화시킵니다.

장인 정신

빛을 세공하고, 손으로 빚어내다

랑데부 주얼리 나잇 & 데이는 주얼리 노하우와 예술적 장식 기법의 만남을 통해 세련미를 드러냅니다. 다이아몬드 세팅부터 섬세한 페인팅까지, 모든 디테일이 작품에 광채, 깊이, 그리고 감성을 더합니다.

모든 각도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세팅은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의 젬 세팅 장인이 맡았습니다. 48개의 바게트컷 다이아몬드가 베젤을 장식하고 있으며, 러그, 케이스 측면, 크라운에도 다이아몬드가 이어집니다. 총 3.02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이 타임피스는 가장 정교한 형태의 주얼리 장인 정신을 보여줍니다.

사파이어 위의 미니어처 아트

여러 겹으로 구성된 다이얼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합니다. 칼리버에는 달과 태양 모티프가 그려진 디스크가 24시간 동안 한 바퀴를 회전합니다. 그 위에는 두 개의 장면이 펼쳐집니다. 위쪽은 래커 작업으로 완성되었고, 아래쪽은 새와 산딸나무꽃이 사파이어 위에 수작업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다층 구조는 깊이감과 투명함을 더하고, 낮에서 밤으로 천천히 변화하는 자연의 느낌을 선사합니다. 

칼리버

움직이는 다이얼

226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자동 칼리버 733은 24시간 회전 디스크를 통해 새로운 나잇 & 데이 디스플레이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낮에서 밤으로 변하는 시간의 흐름을 표현합니다.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춰, 시간의 아름다움을 더욱 오래도록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

인하우스 칼리버
Calibre Jaeger-LeCoultre 733AA
무브먼트 타입
오토매틱 와인딩
28800
4
70 hours
부품
226
기능
낮/밤 인디케이터, 시-분
33
헤리티지

손목 위의 혁신

최초의 손목시계는 1900년대 초반에 여성이 착용했으며 그 이후 남성에게 적용되었습니다. 에드몽 예거와 자크 다비드 르쿨트르는 손목시계가 시계 산업에 혁명을 일으킬 것임을 직감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 혁명이 워치메이킹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도 간파했습니다. 얇고 정교하면서도 하이 주얼리와 컴플리케이션의 요소를 갖춘 워치를 제작하려는 열망은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성에게 워치는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템일 뿐만 아니라, 하루를 함께 하는 아이템이자 주얼리였습니다.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럭셔리 워치 컬렉션은 오늘날에도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랑 메종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190여 년의 역사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부터 창의성과 기술력의 조화를 통해 탁월함을 추구해 왔습니다.

430개 이상의 특허

매뉴팩처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는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컴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1,400개 이상의 칼리버

예거 르쿨트르는 수년 동안 혁신을 이어왔으며, 정교하고 독창적인 칼리버를 만들어 왔습니다.

108가지 공예 기술

모든 워치메이킹 기술이 모여 매뉴팩처-아틀리에를 탄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