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버 101
시크릿
개요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핑크 사파이어
디자인
시간을 감추는 시크릿
칼리버 101 시크릿은 여성들이 공개적으로 시간을 자주 확인하지 않던 당시의 관습에서 착안했습니다. 하이 주얼리 장인 정신과 워치메이킹을 하나로 결합한 시대의 유산을 시크릿 워치가 이어갑니다.
원하는 순간에만 드러내는 시간
다이얼을 드러내는 메커니즘은 젬스톤 사이에 감춰져 있으며, 오직 착용자만 아는 위치의 숨겨진 버튼으로 작동합니다.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마치 책을 펼치듯 브레이슬릿의 일부가 열리면서 시간을 드러냅니다. 버튼에서 손을 떼면, 다이얼은 핑크 사파이어 리본 아래로 다시 모습을 감춥니다.
프레셔스 스톤으로 완성된 리비에르
칼리버 101 시크릿은 하나의 진정한 주얼리 작품입니다. 18K 핑크 골드 소재의 더블 리비에르 스타일 브레이슬릿은 손목을 유연하게 감싸줍니다. 젬스톤을 세팅한 유연한 구조는 손목의 곡선을 따라 밀착되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다이얼을 닫으면 시크릿 타임피스는 순수한 하이 주얼리 브레이슬릿으로 변모합니다.
칼리버 101 시크릿
모델 자세히 보기
장인 정신
창의성을 담은 다채로운 컬러
칼리버 101 시크릿은 핑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통해 하이 주얼리 타임피스를 재해석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완성하기 위해 총 163시간에 걸친 정교한 젬세팅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7단계의 핑크 사파이어 그러데이션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의 젬세팅 장인은 그리프 및 그레인 기법으로 16.39캐럿의 핑크 사파이어 124개를 세팅했습니다. 강렬한 시클라멘 핑크에서 은은한 블러시 핑크까지, 총 일곱 단계의 컬러가 섬세하게 이어집니다. 그리프 세팅은 사파이어를 통과하는 빛을 극대화해 컬러의 깊이와 광채를 강조합니다.
눈부신 시그니처 세팅
그리프에 세팅한 핑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사이에 그레인 세팅 다이아몬드 밴드를 더해 한층 더 빛나는 타임피스를 완성했습니다. 젬스톤 세팅은 케이스 측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눈부신 빛은 다이얼 주변으로도 이어져, 베젤에는 다이아몬드를 정교한 그레인 기법으로 세팅했습니다. 13.26캐럿에 달하는 904개의 다이아몬드가 타임피스에 사용됐습니다.
칼리버
매뉴팩처 칼리버 101
1929년 탄생한 칼리버 101은 1925년 특허를 획득한 듀오플랜의 2단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매뉴얼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입니다. 98개의 부품을 조립하는 데에는 40시간이 소요되며, 무게는 나비 두 마리의 무게에 불과한 1g 미만입니다.
칼리버
헤리티지
1929년부터 이어온 재창조
칼리버 101은 매뉴팩처에서 현재 생산 중인 칼리버 중 가장 오래된 칼리버입니다. 가장 상징적인 하이 주얼리 워치에 동력을 제공하며, 수백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