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상하이 밸리 오브 인벤션 전시회 안내
190여 년간 정확성을 추구하며 이어온 예거 르쿨트르의 독창성과 발명가 정신을 조명하는 밸리 오브 인벤션(Valley of Inventions) 전시회가 9월 10일부터 9월 23일까지 상하이 장위안 W4에서 개최됩니다. 메종의 탄생지이자 모던 하이 워치메이킹의 요람인 발레드주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전시는 몰입형 워치메이킹, 예술 및 미식 경험을 통해 관람객을 예거 르쿨트르의 세계로 안내하며, 최신 작품도 함께 선보입니다.
190여 년에 걸친 발명의 역사를 기념하다
발레드주에서는 장인 정신이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은 곧 발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정교한 타임피스에 대한 메종의 전문성은 이 지역을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밸리 오브 인벤션(Valley of Inventions) 전시회에서는 네 개의 몰입형 챕터를 통해 특별한 혁신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정확성과 크로노메트리
- 정확성과 투르비옹
- 정확성과 다축 투르비옹
- 정확성과 컴플리케이션
몰입형 경험
모든 전설에는 그 탄생지가 있습니다
밸리 오브 인벤션(Valley of Inventions)에 들어서면 발레드주의 꽁꽁 얼어붙은 겨울 풍경과 숲을 생생하게 재현한 특별한 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얼음으로 조각한 장엄한 소나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공간은 빛, 소리, 환경 효과를 섬세하게 조화시켜 매뉴팩처를 탄생시킨 장소와 사람들, 그리고 선구적인 발명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미식 경험
샬레
방문객들은 발레드주의 풍미와 조화에서 영감을 받은 미식 공간 르 샬레(Le Chalet)에서 다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별히 엄선한 음료는 섬세한 풍미, 예상치 못한 텍스처, 그리고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발레드주의 유산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합니다.
워치메이킹 경험
프리시전 파이어니어 디스커버리 워크숍
밸리 오브 인벤션(Valley of Inventions) 전시회 기간 동안 아틀리에 앙투안은 프리시전 파이어니어 디스커버리 워크숍을 통해 관람객을 매혹적인 워치메이킹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전문가의 가이드와 함께하는 이 워크숍에서는 칼리버 조립에 필요한 정교한 수작업부터 휠 조정과 다축 투르비옹의 작동 원리까지, 몰입감 넘치는 발견의 여정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