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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부 클래식
시-분

29 mm - 핑크 골드 - 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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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분
랑데부 클래식
시-분
개요

미니멀한 시간의 표현

디자인

색감의 조화

랑데부 아워-미닛은 세련미와 활용도의 균형 잡힌 조화를 통해 일상 속 우아함을 표현합니다. 컬렉션의 본질을 담아낸 디자인은 섬세한 디테일과 절제된 세련미가 더해진 심플함을 선사합니다.

디테일의 조화

다이얼은 정교한 텍스처와 빛의 조화를 선보이며, 시그니처 기요셰 패턴에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섬세한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돋보입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반영한 플로럴 숫자 인덱스와 핸즈는 조화롭고 우아한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일상을 완성하는 스타일

세련된 비율과 광택 처리된 볼록한 베젤이 돋보이는 핑크 골드 케이스는 따뜻한 우아함을 표현합니다. 또한, 부드러운 톤을 반영하는 토프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은 손목에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교체 가능한 시스템으로 손쉽게 스타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칼리버

칼리버 657

칼리버 657은 시와 분만을 표시하여 다이얼 전체에 완벽하게 균형 잡힌 대칭을 완성합니다. 정밀함과 뛰어난 신뢰성으로 시간을 쉽게 읽을 수 있어 데일리 워치로 이상적입니다.

무브먼트

인하우스 칼리버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657
무브먼트 타입
쿼츠
두께
2.15mm
43200 hours
부품
43
4
기능
시-분
헤리티지

손목 위의 혁신

최초의 손목시계는 1900년대 초반에 여성이 착용했으며 그 이후 남성에게 적용되었습니다. 에드몽 예거와 자크 다비드 르쿨트르는 손목시계가 시계 산업에 혁명을 일으킬 것임을 직감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이 혁명이 워치메이킹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도 간파했습니다. 얇고 정교하면서도 하이 주얼리와 컴플리케이션의 요소를 갖춘 워치를 제작하려는 열망은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여성에게 워치는 시간을 알려주는 아이템일 뿐만 아니라, 하루를 함께 하는 아이템이자 주얼리였습니다.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럭셔리 워치 컬렉션은 오늘날에도 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랑 메종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190여 년의 역사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부터 창의성과 기술력의 조화를 통해 탁월함을 추구해 왔습니다.

430개 이상의 특허

매뉴팩처의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는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컴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1,400개 이상의 칼리버

예거 르쿨트르는 수년 동안 혁신을 이어왔으며, 정교하고 독창적인 칼리버를 만들어 왔습니다.

108가지 공예 기술

모든 워치메이킹 기술이 모여 매뉴팩처-아틀리에를 탄생시켰습니다.